지나간 사랑, 지나간 나를

#자기성찰 #상담인턴 #상담공부 #경계선장애 오늘 상담인턴은 사랑할 때 보았던 증상의 이름을 알아봤습니다. 라고 할 수 있는 증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정의 불안정성, 자아개념의 불안정성, 충동적인 행동(이건 모르겠음), 공허함, 분노 조절 문제(해당 없음) 등이 큰 캐릭터의 특징 중 하나로 떠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꼈고, 그냥 그렇고, 사람이 나를 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두렵고 무서웠다. 제 생각엔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내면에 있던 두 사람이 만나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받고 괴로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끝났지만 내 삶은 끝나지 않았으며 치유의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나의 고통을 향해 걸어가며 다른 사람들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치유받은 치유자들, 내가 과거에 무엇을 가졌든, 여기서는 내가 가장 중요합니다. 예전에는 좀 달라졌지만, 억울하고 화나면 과거의 연인들이 어딘가에서 하나님 안에서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주신 가정에서 남편과 잘 지내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