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전담반 영화 뺑반


1. 줄거리 요약 및 영화의 결말

장재철은 제이씨모터스 회장으로 경찰청장에게 뇌물을 주었지만 블랙박스에 그 장면이 포착됐다.

경찰청 기획수사부 뇌물 수사관이 최경준 부장을 조사하고 블랙박스 메모리를 확보하려 하지만 경준은 답변을 기피한다.

기자들은 이 사건을 강제수사로 보고하고 경찰은 직위에서 해임된다.

시연은 지현의 도움으로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고 뺑소니 전담반에 배치된다.

시연의 팀에는 만기가 된 순영과 에이스인 민재가 있다.

여러 사건을 겪은 민재와 선영은 라면과 함께 소박하지만 진심이 담긴 세리머니를 펼친다.

3개월 전 사고신고가 접수됐지만 목격자의 허위신고로 배송이 늦어져 민재는 컨셉카가 될지 커스텀 차량이 될지 예측했다.

시연은 재철과 졸업생들을 불러 행사장으로 간다.

같은 차를 타고 온 엄마 차냐는 재철의 말에 기분이 언짢아지는 재철.

그리고 재철은 차를 폐차하라고 한다.

재철은 급우들에게 지각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자리에 앉는다.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재철에게 친구가 무시하는 발언을 한다.

그런 다음 비서가 약속 어음과 계약서를 가져 오지만 그는 그것을 찢습니다.

재철은 비서에게 헬멧과 드릴을 가져오라고 지시한다.

그리고 머리에 드릴을 대고 위협하는 재철은 잘못하면 다 죽는다고 한다.

정재철은 술에 몰래 도청기를 꽂고 태호에게 술을 마시라고 한다.

은시연은 도청기로 술을 마신다.

3개월 전 뺑소니 사고를 신고한 목격자는 재철에게서 1억원을 받았지만 보험이 없었다.

수상쩍은 시연은 몰래 재철의 술잔을 빼앗는다.

시연은 민재를 차에 태우고 혼자 할 땐 개인 활동을 하라고 한다.

민재의 과거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선영, 시연, 민재는 체포된 경준을 심문한다.

경준의 사고 영상과 사고 당일 그가 했던 모든 말들이 기록될 것입니다.

경찰청에서 징계위원회가 열리고 블랙박스 내용이 맞다고 주장하는 경준은 징계를 받는다.

시연은 본사로 돌아가고 선영은 아이를 낳는다.

민재 정지.

기태호는 미국으로 떠나지만 나중에 그를 붙잡는 데 동의한다.

재철은 다친 몸을 안고 도망치지만 민재는 그를 뒤쫓아 총을 겨누고 있다.

쏘라고 하는 재철은 정말 죽을 것 같아서 겁이 난다.

이렇듯 재철은 범인 행각에 휘말리게 된다.

얼마 후 시연은 기차에 탄 모습을 보여주고 재철은 유죄 판결을 받는다.

그리고 시연은 민재가 시골 할머니 뺑소니 사건을 수사 중임을 확인한다.

두 사람은 다시 모이고 둘 다 승진합니다.

그리고 시연은 뺑소니 사고 이후 혼수 상태에 빠진 전 국장의 상태를 가리킨다.

쿠키 영상 속 재철은 햄버거를 찾아가 먹습니다.

재철의 모습을 보며 속편이 나올 것 같은 느낌으로 영화는 끝난다.

2. 캐릭터 및 영화 정보

이 영화는 자동차에 관한 영화입니다.

감독은 한준희, 배급은 쇼박스다.

이 영화는 2019년 1월 30일에 개봉했으며 상영 시간은 133분입니다.

이 영화의 제작비는 약 124억원이다.

시청률은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볼 수 있는 영화다.

영화 개봉부터 종영까지 총 관객 수는 182만 명이었다.

은시연 역은 공효진이 맡았다.

서민재 역은 류준열이 맡았다.

악역으로 등장하는 정재철 역은 조정석, 염정아는 윤지현 역을 맡았다.

우영과 기태호 역은 각각 전혜진과 손석구가 맡았다.

한동수 역은 김기범, 박예영은 여행을 맡았다.

영화 제작에 여러 대의 차량이 사용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약 10개가 사용되었습니다.

영화 후반부 추격전에서 민재가 토요타 차량을 사용한다.

재철이가 몰고 다니는 닷지 챌린저는 검은색이다.

추격전에서 도망치다가 속도를 이기지 못해 타이어가 터지는 장면이 있다.

M3 모델도 시즌을 몰고 다니는 차량입니다.

기태호와 경주를 하던 중 구급차에 치여 깔려 죽는다.

지나가는 부부의 차량으로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가 나옵니다.

재철이 골프채로 부부의 차량을 부수는 차량이다.

재철이 차고로 들어가자 페라리가 나온다.

혼다 차량은 고속도로 경주장면에 잠깐 등장하는 차량이다.

McLaren과 Kong은 레이싱 장면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포르쉐 718 박스터 모델은 매우 작으며 주차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현대 제네시스 쿠페 모델은 내무부 지원 차량으로 출시되며 전기차 모델이다.

현대 쏘나타 차량은 영화 초반에 뺑소니 사고를 쫓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버스터를 쫓는 모습도 등장한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기태호의 차로 등장하며 이후 은시연에게 빌린다.

영화를 평가한 전문가들은 평균 5점을 주었다.

스토리 구성에 비해 차량을 낭비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400만 달러였지만 200만 달러를 넘지 못하고 흥행에 실패했다.